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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구 플라워 ♥Sweet Delivery♥ 1차

게시글 정보
작성자 싸다구플라워 작성일 2020-01-20 조회수 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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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회원 전용입니다. 로그인해주세요)(3.234.245.121)
fo******** 아픈 아버지에게 선물하고싶어요
아버지 힘내세요 아버지 대신 가족을 지키는 든든한 아들이 될께요
02-11 23:59:48
sf******* 고생하신 어머님
늘 배려와 사랑을 아끼지 않는 어머님 감사합니다
02-11 23:58:49
ab******* 사랑하는 우리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요~!~!
02-11 23:57:28
to*******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꽃바구니를 선물하고싶어요 02-11 23:50:58
ak******* 혼자 고생해서 격일근무해가며 일 하시는 우리 아버지와 꽃길을 함께하고싶어요 02-11 23:49:12
yo****** 2020년은 아무것도 보답 받지 못한 부모님께 바치고 싶어요 02-11 23:48:02
mr******* 부모님과 함께하고싶어요
여행도 못다녀오시고 가족을위해 고생하신부모님에게 힐링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02-11 23:43:28
to******** 취준생인 동생에게 선물하고싶어요
항상 고생하는 동생인데 이번에 꼭 취업했으면 하네요
02-11 23:41:42
mi********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하고싶어요
얼마만에 불러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날 저를 낳아서 잘 키워주셨지만 저는 말만 그 은혜를 안다고 했을뿐 정작 마음으로 부모님의 은혜를 알지 못한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2-11 23:40:23
ja***** 고생 하신 부모님과 2020년 꽃길을 같이 걷고 싶습니다 윤수현 싸다구 플라워 최고여요! 02-11 23:39:25
bz******* 사랑하는 이지야~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아빠엄마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학교 재미있게 잘 다니고 12월이면 복직이라 걱정되는것이 너무나도 많지만
이지는 무엇이든 잘 해내주고있는.. 든든한 내 딸 이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하고~
우리 항상 웃으며 지낼수있길 소망하고 기도해~ 항상 최고로 많이 사랑해
02-11 23:39:21
bi****** 가족이요
나의 아버지! 어머니! 누나! 항상 지금처럼 변함없이 똘똘 뭉치면서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사랑합니다
02-11 23:38:16
mi********
친정엄마 아버지와 함께하고싶어요
평생 좋은거 있음 자식들 챙겨주시느라 바쁘셨는데 이제는 부모님 제가 더 많이 챙겨드리면서 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02-11 23:36:47
ki***** 팔순되신 어머니께 바치고 싶습니다
위기때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신 사랑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02-11 23:36:46
le******** 20살 울아들, 9월1일 생일 지나자마자 찾아온 신체검사..
오늘 신검 받으러가는 너의 뒷 모습을보며 아빠는 또다른 걱정이 한아름 이지만...
온전히 건강하게 아무일없이 행복한 일상만 가득하길 욕심내본다..
정말 사랑한다 아들,너가 걸어가는 미래의길이 꽃길만되길!!
02-11 23:29:26
nm******* 엄마 아빠~^^ 두분이 건강하게 저희 곁에 계셔 주시는 것만으로도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행복이고 큰 감사함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히 저희와 함께해 주세요.
02-11 23:28:56
yn********* 서현아, 사랑하는 우리 딸~
아빠는 정말~ 서현이를 사랑해, 가끔 혼내기도하지만 사랑한다는건 잊지말아줘.
서현이 옆엔 늘 엄마아빠가 있다는거 잊지마. 그리고, 언제나 네 편이야.^^
무슨일이 있어도 말야. 사랑하는 딸. 우리 늘 웃으며 행복하자*^^*
02-11 23:28:21
bo*******
항상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신 엄마 아빠,
언제나 감사한 마음 갖고 있었지만,
행동이 따라가지 않아 말로는 다 표현을 못 하게 되었네요.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꼭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02-11 23:22:06
ch******** 채은아~~
아빠야, 우선 너무 미안하다. 너의 맘과 몸이 아파서 니가 제일 힘든데 그것하나 아빠인 내가 이해도 못하고 다그치고 비교하고...
니가 더 아파서야 그때서야 후회하고 있는 내 자신이 참 한심하다..
미안해...항상 아빠 생각해서 커피랑 먹을 것도 사다주는 그런 딸인데. 아빠가 더 노력할게.
02-11 23:18:54
zu******* 이 못난 남편을 믿고 의지한지 어언 8년.
그래도 아직도 나만을 바라보고 우리 예쁜(?) 두딸들을 열심히 키워준 당신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윤희씨!!!
앞으로도 우리의 사랑 변치 말고 서로 두손 꼭 잡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02-11 23:18:09
kn******* 사랑하는 여보님.
벌써 겨울이 가고 봄이 다가오고 있어, 우리가 새로이 시작한지도 거의 2년이 다 되어가네. 지금까지 못난 놈 잘못 만나서 고생 많이 했어.
이제나 저제나 미우나 고우나 곁에 있어줘서 너무도 고맙고 감사해요.
앞으로도 항상 자기만 사랑하고 언제나 우리 가족 행복하기를 노력할게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여보님
02-11 23:17:41
na******** 사랑하는 둘째딸 울똥강아지^^
올해 다시 대입공부하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엇을거야
아빠가 옆에서 많이 못도와줘서 미안하네
벌써 봄이 왓다고~~이제 봄이라고~~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가는거야"하고 조급해지고 불안이 해는 너를 볼때
올핸 꼭 되야하는데... 라고 아빠는 속으로 빌어보았단다.
올핸 너가 원하는 대학에 간호학과꼭 가서 니꿈 이루길 우리 가족 모두가 응원할게^^
02-11 23:17:08
kw******* 사랑하는 엄마
항상 일상에 쫓겨다니는 저때문에 이만큼 연세가 드셨어도
손주 봐주시느라 고생하시는 것때매 늘 죄송스러워요.
부족한 저를 낳고 예쁘게 길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지금은 제 아이를 애지중지 잘 돌봐 길러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02-11 23:16:17
na******* 여보!우리 서로 뜨겁게 사랑해서 함께한지 벌써 열여덟 해가 되었네.
우리 사랑의 결실이 내년에 벌써 고3이야.
예전처럼 당신에게 사랑의 말도 눈길도 보내주진 못해도 언제나 항상 늘
당신 옆엔 그림자처럼 내가 있을꺼야!
02-11 23:15:43
ah******* 사랑하는 우리가족
앞으로 우리 꽃길만 겉자
가끔은 힘든일도 있지만
서로 의지하고 힘들면 서로
도와주고 지치면 서로 기대며
앞으로는 더좋은 일만
가득할꺼야 아빠가 울 3공주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볼께^^
사랑한다 아자!! 아자!! 홧팅
02-11 22:45:04
ey******* 사랑스러운 우리 아내!!
글을 쓰다보면 생각도 많아 지고 뒤도 돌아보게 되고 그러네 ~ㅋ
애들 키우랴 힘들고 짜증날 때도 많지만 지금 아니면 볼수 없는 모습이니 이쁘게 봐주고 우리 화이팅 하자!!
애들 크면 우리시간 많이 가지며 행복하게 살자~ 지금은 인내!!!!
마니마니 사랑해요.
02-11 22:44:29
el******** 우리가 사는동안 동행하는 당신이 있다는것은 행복한 일이야!~ 당신의 하루하루가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곁에서 믿음 주는 듬직한 신랑이 될게, 여보 사랑해.
02-11 22:43:36
bk******* 사랑하는 엄마 !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다 보니 정신없이 산다는 그 핑계로
간단한 안부 전화도 자주 드리지 못한거 같아 늘 죄송한 마음이에요
늘 엄마에게는 받기만 하죠. 이제 자주 찾아뵙고 일도 도와드리고, 아이들도
자주 데리고 갈게요. 늘 건강하세요 엄마 !
02-11 22:42:54
gm****** 엄마에게
그동안, 엄마가 저희들을 있는 힘껏 지켜내주셨다면,,,이제는 저희가 엄마를 있는 힘껏 지켜내드릴게요......
엄마의 얼굴에 환한 웃음 짓는 날....많이 많이 만들어드릴게요..
비행기도 많이 많이 태워주고,,,,맛난것도 많이 사드리고,,저희키운다고 변변한 옷한벌도 사입지 않으신 울 엄마에게 힐링을 선물하고 싶어요
02-11 22:42:48
wo******* 사랑하는 와이프에게
나는 그대가 내 옆에 있어서 항상 힘을 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고 그 마음 덕분에 행복해요. 나 역시 그대를 향한 마음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합니다.
조금은 무뚝뚝한 나를 용서해주고 앞으로는 좀 더 마음표현 잘 하면서 지낼게요
항상 고마워요.
02-11 22:41:59
em******* 형 안녕,
평소에 내가 살빼라고 하고 못생겼다고 하고 내년에 서른인데 이제 어떻게 하냐고 뭐라고 구박많이 해서 미안해
이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형을 보면 자꾸 그런 쓴 말이 나오네
상처받는말 많이해도 다 형 걱정하고 사랑해서 하는 잔소리인거 알지..?
02-11 22:41:18
kg******* 사랑하는 우리 딸 서정아!
아빠와 4년동안 떨어져서 지내다가 같이 산지 이제 6개월이네..
그동안 아빠 많이 보고 싶어도 내색하지 않고 부산할아버지 할머니 사랑받으면서 지내줘서 고마워.
아직 아빠가 부족하지만 앞으로 많이많이 사랑해줄게
02-11 22:40:51
ho******* 여보 우리가 함께한지 벌써 7년이 지났네요. 세상은 이렇게 변했는데 여보는 변함없이 나를 이렇게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다른 부부들이 그렇듯이 항상 맘 편한 날만 있었던건 아니지만
함께한 시간만큼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수있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 서로를 아끼면서 행복을 만들어가봐요.
사랑해요
02-11 22:40:05
ha*******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딸♡
엄마 아빠는 늘 너의 편에서 응원하고 함께할거야
늘 너에게 얘기하는것 처럼
네가 슬플때도 기쁠때도 화를내고 짜증낼때도 아빠는 널 항상 사랑해
사랑받고 싶어서 미움받기 싫어서 언제나 말잘듣는 아이로만 자라길 바라지 않아
당당히 너의 생각을 말하고
펼칠수있는 자신감가득한 아이가 되길바래
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엄마에겐 최고의 행복이란다
사랑해
02-11 22:21:27
em******* 사랑하는 나의 아내 연옥아
항상 소연이와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널 보면 항상 고맙고 미안해. 우리 사랑 영원히 행복하게 지내자. 밥도 잘 챙겨먹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사랑하며 지내자! 사랑해.
02-11 22:20:44
ch******* 할머니! 건강이 예전 같지 않고 기억도 많이 잃어 하루의 대부분을 잊으셔서 마음이 많이 아파요. 그와중에도 손자인 저를 걱정해서 '밥은 먹었니' '잠은 잘 잤니' 하고 물어봐 주시는 거 보면서, 할머니의 큰 사랑을 느꼈습니다. 할머니는 저에게 부모와 같은 존재라서, 언젠가 곁을 떠나게 될 순간이 너무 두려워요. 두렵지만 우리 지금은 지금의 삶을 살기로 해요. 비록 건강이 허락하지 않았지만, 우리에겐 사랑이 있잖아요. 할머니 오래오래 곁에만 있어주세요. 사랑합니다. 02-11 22:20:04
oh******* 여보,
수십억의 사람들 중에 어떤 인연이 있었길래 부부라는 모습으로 만나, 이렇게 오랜 시간을 같이하고
웃고 울고 온갖 애락을 같이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누군가의 노래처럼 정말 어쩌면 이것이 기적이 아닌가 싶어.
당신을 만나, 서로 사랑하고 미래를 약속하고... 지금처럼만 서로의 입장에서 잘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아무 문제 없을 거야.
02-11 22:19:29
wn******* 이번에 시골엄마집 지붕 구멍나서 메꾸고 하느라 고생 많았어. 날더운데 하느라 힘든데 힘들다는 표현 하나도
하지 않고 고맙게 생각해~! 엄마집 일에 적극적이어서 너무 고마워, 지금처럼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이쁜마누라^~^
02-11 22:18:51
ki******** 오늘 따라 출근하면서 엄마 모습이 많이 작아보여 마음이 아팠어요.
이제까지 혼자 저를 키우시면서 정말 많이 고생하셨다는 생각도 들고, 엄마가 제 옆에 계셔서 얼마나 다행이란 생각도 드네요.
늘 회사 일에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가곤 하는데 그때마다 주무시지 않고 저를 기다려주시는 엄마에게 효도할 수 있는 아들이 되도록 노력 많이 해야겠다 싶었어요.
02-11 22:17:50
em******* 올곧으시고 당당하신 우리 어머니. 저에게 멘토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저는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어머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저의 곁을 지켜주셨던 어머니
고된 일을 많이 하셔서 부운 어머니의 다리와 손을 볼 때면 죄송한 생각만 듭니다. 어느새 제가 성인이 되고, 그런 어머니를 위해서 무언가 작은 일이라도 해드릴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항상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감사해 왔습니다. 앞으로 더 효도하는,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겠습니다.
02-11 22:16:44
ky******** 사랑하는 태준아
아빠는 항상 태준이를 사랑하고 사랑한단다
늘 건강하고 행운이 따르는 아이로 자라길바래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지혜롭게 잘 살기를 바란다
정말 내 아들로 와줘서 감사하고 감사해
언제나 너의 뒤에서 응원할게~ 너의 영원한친구 아빠가
02-11 22:14:55
hn****** 사랑하는 우리 여보
우리 서로 다른 것도 많고 반대인 것도 많지만 그래도 점점 서로 익숙해지며 적응하며 사랑하며 사는것 같아서 참 고마워요!
하지만 이 익숙함에 취하여 노력을 하지 않을까 문득 걱정이 되었어. 앞으로도 계속 치열하게 사랑하며 노력하며 살아요.
사랑해요!
02-11 22:14:03
ho****** 사랑하는 와이프!
바쁘게 열심히 돈 벌다가 지금
바쁘지않게....잔업도.연장도.특근도없어지고 금욜까지 쉬게 되었지만 그래도 지금 쉴 수있을 때 쉬어두자!
그동안 고생햇오요~ 조금 적게쓰고 살면되지!
예쁘게 알콩달콩 살쟈~!^^
02-11 22:12:46
bk****** 사랑하는 엄마
요즘 허리아프셔서 힘들어하시는데
애들 핑계대고 자주 연락 못하고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앞으로 멀리 계신 형,누나 대신 효도할께요~
지금까지 잘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사춘기 애들이 너무 힘들게 하는데 엄마 생각이 나네요
건강하시고 제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02-11 22:12:01
em****** 사랑하는 쌍둥이 보민&지민
방학 앞두고 학교에서 시험 많이 보는데 좋은 점수 받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친구들과 두루두루 어울려 밖에서 잘 뛰어놀고 아빠가 차려준 밥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올여름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자!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해♡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조금 더 배려하고 예의바르게 말도 하고 행동하면 정말 더 예쁜 아빠 딸들이 될 수 있을것 같아!
02-11 22:11:17
yg******** 형 집 사서 이사간거 정말 축하해, 대학 졸업하고 취업하고 집안일 챙기랴 동생들 챙기랴, 앞만보고 일만하는 형을 보며 항상 미안하고 뭔가 도움이 되어주고 싶었지만 그게 뜻대로 되지않아 속상할때가 많았어, 늦었지만 이제라도 형이 자기 자신과 형수, 조카들을 위한 행복에 더 매진할수 있게 된것 같아 너무 기쁘고 미안하고 그러네... 지금까지 형이 짊어져왔던 짐 이젠 내가 좀 더 많이 나눠질수 있을것 같아, 그러니 조금은 부담을 덜고 형의 행복을 위해 좀 더 욕심 내며 살길 바래,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02-11 22:10:03
el******** 여보~이런 말하면 당신이 믿을 지 모르겠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을 만났다는 사실이 내 인생에 있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그 동안 못난 남편 만나 고생이 참 많았죠?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당신한테 못할 말도 많이 했을 테고,못된 행동도 많았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그래도 꿋꿋하게 잘 참아 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요.앞으로 당신 마음에 쏙 들도록 잘하겠다는 약속은 못하겠지만 더 이상 당신 마음 아프게 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그리고 당신을 향한 가슴 속 깊은 사랑을 더 키워 갈게요. 02-11 22:09:30
ha******* 사랑하는 내 짝꿍
우리가 만난게 벌써 15년이 넘었어 어린 나이에 만나서 부부가 되어
그 긴시간 동안 서로 좋은 일도 힘든 일도 있었지만 함께 있어서
잘 헤쳐나갈수 있었던 것 같아 옆에 니가 있다는 사실이 늘 든든하고
마음이 따뜻해 어렸을때 설레임으로 만나던 풋풋했던 느낌은
이제 아련하지만 지금은 편안함 안정감이 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것 같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오래 함께할 수 있었음 좋겠다! 사랑해~!
02-11 22:08:40
ge****** 사랑하는 와이프에게...
오늘도 병원가서 주사맞고 밤마다 힘들어 하는 모습 보니 속상해~
지금까지 일에만 매달려서 이렇게 아픈거 같아서 미안하고 속상해
애들도 사춘기라서 대화를 안하려하고 힘들지?
조금만참고 견디면 좋은일이 생길꺼야~
지금처럼 양보하고 배려하고 서로 챙겨주고 행복하게 살자~
시골우리집에 엄마 홀로계시는데 안부전화 해줘서 고마워~
02-11 22:08:01
kt******* 취준생인 동생요
취업준비하느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동생에게 힐링을 선물해주고싶어요!
02-11 21: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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