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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구 플라워 ♥Sweet Delivery♥ 2차

게시글 정보
작성자 싸다구플라워 작성일 2020-02-12 조회수 6833

목록

(회원 전용입니다. 로그인해주세요)(3.235.66.217)
ni****** 사랑하는 자기야~
나는 자기랑 함께 꽃길을 걷고 싶어~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매일 야근하고, 주말에도 출근하느라 피곤해서 꽃길은 커녕 동네 산책하기도 힘들지만 곧 상황이좋아지겠지!!
우리 그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
힘들게 고생하는 자기를 위해서 내가 더 잘 챙겨주려고 노력할게!!
우리 가족을 위해서 언제나 열심히 일해줘서 고맙고
많이 많이 사랑해~
03-10 23:58:27
wl******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과 함께 꽃길을 걷고 싶어요!
임용준비하는 내내 뒷바라지 해준 우리 가족들
이젠 꽃길만 걷자~!!
03-10 23:49:56
jn**** 사랑하는 우리 엄마와 함께 꽃길을 걷고싶어요~
작년한해 몸이 안좋아서 고생하신 엄마에게 기분전환겸 같이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싶어요
03-10 23:48:32
do******* 누구보다 아끼는 동생 작년 한해동안 바쁜데도 많은 신경을 써주어서 정말 고마웠어! 다사다난 했던 일이 많았지만 행복한 기억들이 더 많았던 즐거운 한해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랄게~ 새롭게 밝은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길 바라며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바랄게 언제나 노력하고 원하였던 모든 일들이 모두 좋은 결실을 맺고 꼭 이루어져서 아이들과 함께 웃음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래~ 2020년 한해에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과 꿈을 가지고 반드시 소망 성취하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해! 작년 한해동안 취업도 시험도 그리고 여러 많은 일들이 일어난 가운데 묵묵히 잘 버텨내주어서 고마워, 매우 칭찬해! 네가 가장 잘 할수있는 일 그리고 잘 해낼 수 있는 자신감 있는 일이 어떤 것일지 판단을 내릴수 있었던 좋은 한해가 아니였나 싶어 다시 또 한번 열심히 시작 해야 하는 2020년에는 조금더 단단한 뿌리를 내리기 위해 수고했던 2019년을 생각 하면서 열심히 그리고 더 많이 웃을수 있는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있는 네가 되자. 수고했어 2019년 한해동안. 그리고 기대해줘 2020년! 03-10 23:44:57
pu****** 사랑하는 그녀와 2020년 꽃길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봄 하면 꽃이죠. 몇 주만 있으면 화사하고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볼 수 있겠네요.
예쁜 벚꽃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하고 달콤한 사랑을 꽃과 함께 꽃피워가는 2020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03-10 23:42:08
bi****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꽃길을 걷고 싶어요! 올 한해도 모두 힘내서 잘 이뤄나갔으면 좋겠습니다! 03-10 23:40:32
le******** 엄마.아빠.어릴적 어버이날 편지적어본 이후로 참으로 오랫만에 편지네요.결혼을해서 자식을 낳고 키워보니 엄마.아빠의 마음이 저절로 헤아려집니다.자식을 낳아봐야 어른이되고 부모마음 이해한다는게 틀린말이아니더군요.항상 실망만 시켜드린 못난딸이라 너무 죄송해요.그래도 언제나 든든히 제곁에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앞으로 더 잘살게요.그 누구보다 열심히 잘사는모습보여드릴게요.엄마.아빠가 내 부모님이라 너무 감사하고행복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사랑합니다♡꽃길만 걷게 해드릴께요 03-10 23:34:25
co******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하고 싶어요.
지난 발렌타인데이때 특별한 날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이젠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네. 늘 같은 날을 지낸다는 건 재미없고 의미없는 생활 같았는데 발렌타인데이의 설렘을 행복으로 만들어준 너. 달콤했고 특별했어. 요즘 직장일도 그렇고, 디자인작업도 그렇고, 아이템 고갈에 마음 답답해하는데 힘내. 우린 세상에 소중한 사람으로서, 충분히 필요하고, 부족한 사람이 아니야. 발렌타인데이가 함께하는 소중한 사랑으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 고맙고, 화이트데이때는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03-10 23:23:08
gm******** 사랑하는 부모님.특히,엄마 갱년기를 지나시고 많이 힘들어 하셨던 엄마, 지금은 관절이 많이 안좋으셔서 여행하시기도 힘든 엄마에게 힘내시라고 전하고 싶어요^^
자식으로써 보기 너무 안타까워요.팔다리에 파스를 덕지덕지 붙이시는 엄마의 모습을 뵐때면 너무 죄송하고 가슴아파요..그런 건강에도 늘 직장다니는 달을 대신해 손주들을 돌봐주시는 엄마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려요..자식들은 부모님에게 늘 죄만짓는 존재인가봐요. 낳아서 힘들게 키워주시고 결혼까지 시켜 주셨는데도 아직도 부모님의 손을 빌리네요 ㅠ 건강도 좋지 못하셔서 무릎관절 통증을 늘 호소하는 부모님께 너무 죄스러워서 직장을 그만둘까도 생각했는데 한사코 둘이 벌어야 생활한다고 빨리 돈모으라시는 엄마..아버지, 감사드리고 늘 죄송한 맘 뿐입니다. 효도다운 효도 한번 못해드리고 그대로 늙어가시는 두 분을 뵈면 너무 맘이 아파요..자식들은 부모님에게 늘 죄만짓는 존재인가봐요. 낳아서 힘들게 키워주시고 결혼까지 시켜주셨는데도 아직도 부모님의 손을 빌리네요 ㅠ 감사드리고 늘 죄송한 맘 뿐입니다. 어떤 부귀영화보다도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온 몸으로 절감하면서 더욱더 건강하고 가족간에 화목하고 행복하길 바라면서 그리고 부모님께 좀 더 효심을 갖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
03-10 23:19:38
lo******** 저희엄마요,사랑하는 저희엄마,제가 지금 33살인데 중2때부터 동생 둘과 저를 혼자서 키우셨어요ㅠㅠ어렸을 적 꽃길을 주신 부모님께 이제는 부모님을 위해서 제가 꽃길이 되어드리고 싶어요.저희키우시느라 무릎,허리,안좋으신데가 없는데ㅠㅠ부모님이 특히 액션영화보러 가시는거 정말 좋아하시거든요..재밌는 영화한편 보여드리고 싶어요.늘 건강하세요. 03-10 23:18:27
hy***** 우리 가족이요♡
작년에는 각자 바쁘고.. 우리가족에게 엄청나게 우여곡절도 많았던 해였어요
연말에는 동생이 갑자기 크게 아파가지고 다 놀라고..
이젠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ㅠㅠㅠ
작년이 매우 고생했는데ㅠㅠㅠㅠ
2020년 올해는 꼭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우리 가족 2020년에는 꽃길만 걸읍시다♡♡♡♡♡ 축화화환 받는 일만 생깁시다♡♡
03-10 23:02:07
qk**** 사랑하는 가족들과 꽃길을 걷고 싶어요. 03-10 22:56:50
ti***** 꽃을 정말 애정하시는 엄마와 함께 꽃길을 걷고 싶어요~~ 03-10 22:53:44
kk********* 사랑하는 우기 가족~ 우리가족과 함께 끈끈한 정 자랑하며서 우리가족 모두가 꽃길만을 걷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우리모두 행복한 삶을 살게되길~ 언제나 건강하길 하는일 모두 잘되길 파이팅이에요~
03-10 22:53:33
kk********* 여보 당신과 함께 즐거운 꽃길 걷고 싶네요.
나때문에.. 결혼생활 내내 힘들었던 당신 생각하니... 꽃다발을 안겨줘도 모자라네요...
항상 사랑하고. 당신이 행복하길 우리서로 건강이 좋아져서. 웃으면서 서로를 바라봤으면 좋겠네요.
03-10 22:52:06
su******* 꽃은 좋아하는 엄마하고 정말 아름다운 꽃길만 걷고 싶어요
제가7살때 온 새엄마인데 아빠가 한국생활을 적응을 못해서 술과춤에 낙락에 빠지셔서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결국에 폭력까지 행사해 12년정도 사시고 이혼하셨어요 우리 남매 아버지랑 있으면 누구하나 죽겠구나 하는 생각 때문에
우리를 키워주고 시집장가까지 다 보내주셨어요 그런 어머니에게 과거는 잊고 우리들하고 꽃길만 걷자는 의미로 드리고 싶어 신청합니다
03-10 22:50:18
kk******* 남친과 함께 오래오래 꽃길을 함께 걷고 싶네요
우리가 그닥 특별함은 없지만. 즐겁게 지내자는 마음은 하나인듯 하네요.
같이 행복한 하루를 지내고자 노력하는 만큼~ 서로를 더욱 챙기면서.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하네요
03-10 22:50:16
me**** 꽃과 나무 식물을 사랑하는 우리 엄마♡
제가 나이 드는 만큼 엄마도 어느새 환갑이 되셨네요.
어느날 몇년 전에 찍은 엄마 사진을 보니 익숙해서 몰랐던 세월의 흔적이 너무 잘 보여서 슬펐습니다.
가까이 살지 않아 자주 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이 아쉽기만 하네요.
개인적으로 작년엔 교통사고로 오래 누워 지내셨는데 완전히 회복하시지도 못하고 다시 일을 하실 수 밖에 없던 상황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서 마음 아팠어요.
저희 엄마가 식물을 좋아하세요.
일하시면서 관리하기 힘들어서 주로 화초를 많이 키우시는데
이번에 기회가 돼서 꽃바구니 보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얼른 맘껏 봄을 느낄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03-10 22:41:02
kb****** 누구보다 소중한 우리 엄마와 함께하고 싶어요 작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었는데 새로운 봄이 찾아올 때까지 잘 이겨냈다고 서로 토닥거리며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그러면서 누구보다 고생한 엄마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싶어요 03-10 22:26:58
zo**** 3월 한날에 같이 태어난 쌍둥이 형과 함께 꽃 길을 걷고 싶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직장을 나가지 못하는 상태에서 형이 금전적으로나 심적으로 도와줬고 결국 저는 일자리를 극적으로 찾게 됐습니다. 형의 헌신적인 도움이 없었다면 심적으로 금전적으로 고통 받고 방황했을지 모릅니다. 나에게 큰 도움을 준 고마운 형과 코로나 19를 함께 이겨내고 따뜻한 봄날 향기로운 꽃 길을 걷고 싶습니다! :) 03-10 21:55:36
wo******* 사랑하는 우리 딸♥♥
공무원 시험 준비하느라 고생하는 우리 딸. 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닮은 딸이기에 딸 또한 꽃을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앞마당을 같이 꽃을 키우는 게 서로의 취미였고 봄이 되면 항강 같이 봄꽃 구경 다니곤 했는데
작년부터는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 저희 딸이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이 순간에도 구슬땀
흘려가며 공부를 하고 있을 우리 딸...이제 슬슬 봄꽃들이 피워 오를 시기인데 제대로 꽃구경도 못하고 책구경만 할
저희 딸을 생각하면 안쓰럽네요. 공부도 좋긴 하지만 때로는 잠시 쉬는 것도, 여유를 갖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3월 중에 딸과 함께 꽃길을 걸어 볼 생각이에요. 시험 준비하느라 바쁘겠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이나마
저희 딸에게 꽃길을 걷는 여유를 선물해주고 싶네요. 이 좋은 봄 날 꽃을 딸에게 선물한다면 저희 딸 힘내서 공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03-10 21:55:08
ac******** 고마운 우리엄마♥
엄마~ 언제나 이렇게 부르면 "응?"하고 옆에 달려와주시는 울엄마..
늘 친구같고 언니같은 엄마가 있어서 행복해요^^
가끔은 별일 아는 걸로 엄마한테 짜증내기도 했는데 돌아서서는 꼭 후회하곤 했어요.
제가 조금만 더 노력하고, 잘하면 되는데 가끔 너무 철없이 굴었던것 같아 죄송해요.

그래도 항상 무한한 이해심으로 저를 감싸 주신 울 엄마는 저의 영원한 소울메이트랍니다^^
농사일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신 엄마, 제가 더 많이 도와드리고, 더 잘할께요.
건강하셔야 해요 사랑해요~ 같이 꽃길만 걸어요!


감사한 우리아빠♥
애교 없는 딸래미 때문에 서운하실 울아빠~ 하지만 무뚝뚝뚝한 성격은 아빠랑 판박이라죠..ㅠㅠ
허리디스크 수술 하신 후로 걷는 게 힘들고,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아프다고
고통스러워 하실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아요.
그런데도 농사일을 하느라 아픈 허리로 무리하시는 모습 볼때마다 안쓰럽고 맘이 아파요.

어릴 때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힘센 줄 알았는데,
요즘은 자꾸 아프고 더 약해지시는 것 같아서 많이 걱정스러워요.
더 약해지시는 아빠를 제가 더 많이 살피고 잘할게요. 건강이 최고예요~ 사랑해요!
우리가족 꽃길만 걸어요^^
03-10 21:37:40
dh***** 올해 90세 생신을 3월달에 맞이하시는 저희 시어머님과 꽃길을 걷고싶습니다
항상 존경 하고 사랑하는 마음 갖고 있습니다
현명한 조언으로 저를 감싸주시고 저희아이들 진심으로 사랑해주시는 좋은분입니다
연세가 많으셔 항상 응급상황 대기조이지만 정신만큼은 똑똑히 차리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어머님
사정이 생겨 키우던 고양이를 돌보지 못할상황에서 본인이 돌봐주신다면서
제 고양이들을 십년 넘게 돌봐주시는 고마운어머니~
항상 고맙고 죄송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런 시어머니와 진심으로 꽃길 걷고싶습니다~^^
03-10 21:36:12
am***** 고등학교때부터 인연을 쌓아온 친구들
서로 성격이 맞지는 않았지만 취미 하나만큼은 맞아서 가끔 싸우기도하고 했지만 금방 화해하고
대학교에 진학하고나서도 잘 지내오고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에 제주도에 셋이서 여행도 떠나보고
동물원도 가보고, 어떻게보면 여자친구보다 더 친하고 좋은 친구녀석들이라서 제 소중한 인연이랍니다.
최근 친구 두녀석은 훈련소에입대했는데 친구녀석들이 너무너무 좋고 항상 생각나네요 사랑한다 친구들아! 항상 함께하자
03-10 21:15:39
hs***** 나의 에이스 우리엄마와 꽃길을 걷고 싶어요♡
누군가 그랬죠?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고. 우리 두 남매 아빠없단 소리를 듣게 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셨고, 그 사랑에 우리도 이만큼 자랐습니다. 제가 아이 낳던 날,20시간의 진통을 지켜보며 저보다 더 고통스러워 하시던 우리 엄마...사랑은 내리사랑이라시며 손주들 챙기시지만 아이들이 저를 애먹이면 호랑이할머니로 변신하시는 우리 엄마! 감히 당신의 마음을 조금은..아주 조금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남들처럼 해외여행을 보내드리지도, 명품백을 선물해드리지도 못하지만
어머니를 향한 감사와 사랑만은 진심이랍니다.
고맙습니다.그리고 너무나 사랑합니다~♡
03-10 21:15:13
wn******* 이번에 시골엄마집 지붕 구멍나서 메꾸고 하느라 고생 많았어. 날더운데 하느라 힘든데 힘들다는 표현 하나도
하지 않고 고맙게 생각해~! 엄마집 일에 적극적이어서 너무 고마워, 지금처럼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이쁜마누라^~^
03-10 21:04:11
yn********* 서현아, 사랑하는 우리 딸~
아빠는 정말~ 서현이를 사랑해, 가끔 혼내기도하지만 사랑한다는건 잊지말아줘.
서현이 옆엔 늘 엄마아빠가 있다는거 잊지마. 그리고, 언제나 네 편이야.^^
무슨일이 있어도 말야. 사랑하는 딸. 우리 늘 웃으며 행복하자*^^*
03-10 21:02:37
pk******* 여보! 어느덧 이렇게 많은세월이 지나고 다시는 돌아올수없는 시간이 지나간 지금
완전체의 인간은 존재하지않다고들 하지만 나름 가까이 갈려고 노력은 많이 했건만.마음먹은되로. 꿈 을생각한되로. 몸부림도 쳐봤건만 ... 시간이 지나고서야 후회와 아쉬움이 밀려오는구려당신과인연을 맺고.가정을꾸리고.살아오면서 너무나 많은시간을 죄를짓고 몸과마음을 아프게 한 이사람을 남편으로써 .아이들 아버지로써. 믿어주고 힘과용기를 주고.같은길을 끝까지 같이 가고자 노력한당신에게 다시한번 고맙고.감사하고.존경합니다...
03-10 21:00:34
bk****** 사랑하는 엄마
요즘 허리아프셔서 힘들어하시는데
애들 핑계대고 자주 연락 못하고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앞으로 멀리 계신 형,누나 대신 효도할께요~
지금까지 잘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사춘기 애들이 너무 힘들게 하는데 엄마 생각이 나네요
건강하시고 제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03-10 20:58:45
za******** 사랑하는 아들아
얼마 전에 너가 큰상을 받았다고해서
아빠는 너무 감사했어
너가 상을 받아오는게 기쁜게 아니라
상을 받기까지 너가 얼마나 노력했을지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그것에 대한 보상을 얻기까지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서 한참을 울었었어
아빠는 다른건 안바래 늘 건강하고 밝은아이로 자라길 .
너가 원하는 일을 하고 살수있길 바래.
03-10 20:57:20
el******** 우리가 사는동안 동행하는 당신이 있다는것은 행복한 일이야!~ 당신의 하루하루가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곁에서 믿음 주는 듬직한 신랑이 될게, 여보 사랑해.
03-10 20:56:09
km******** 사랑하는 여보야 우리가 떨어져 주말부부로 보낸지 벌써 5년 째네..아직 정년가지 15년 정도 더 떨어져 있어야 하니 정말로 그립고 아쉽기도 하다.. 자주 못본사이 우리딸은 훌쩍 커버리고 딸과의 소중한 시간과 좋은 추억이 많이 없네. 자주 못보지만 그래도 우리가족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해~ 우리 여보..해원아 우리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자! 사랑해~ 아빠가.. 03-10 20:54:54
na******* 여보!우리 서로 뜨겁게 사랑해서 함께한지 벌써 열여덟 해가 되었네.
우리 사랑의 결실이 내년에 벌써 고3이야.
예전처럼 당신에게 사랑의 말도 눈길도 보내주진 못해도 언제나 항상 늘
당신 옆엔 그림자처럼 내가 있을꺼야!
03-10 20:53:02
em******* 올곧으시고 당당하신 우리 어머니. 저에게 멘토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저는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어머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저의 곁을 지켜주셨던 어머니
고된 일을 많이 하셔서 부운 어머니의 다리와 손을 볼 때면 죄송한 생각만 듭니다. 어느새 제가 성인이 되고, 그런 어머니를 위해서 무언가 작은 일이라도 해드릴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항상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감사해 왔습니다. 앞으로 더 효도하는,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겠습니다.
03-10 20:51:37
zo******* 사랑하는 미진
일이랑 육아 병행하느라
고생이 많아
그래도 묵묵히 해내는 당신이
너무 대견해
옆에서 많이 도와주지도 못하는
나를, 많이 이해해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는 조금 더 도와주고 더 많이 사랑해줄게.
사랑해 미진아 꽃길만 걷자
03-10 20:50:39
as***** 사랑하는 엄마 꽃길만 걷게 해드리고 싶네요
엄마 아직도 꽃 너무 좋아하시는데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 ^^
사랑하는 엄마
올해는 결혼후 처음으로 엄마먼저 만나러 갔지
버선발로 뛰쳐나온다는말
나를 반기는 엄마를 보면서 매번 느끼게 되는것 같아
혹여나 아이들 추울까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뭐가 그리 반가운 손님이라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만들어 놓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 가득 차려진
한상 받는데 왜 이렇게 고맙고 또 눈물이 나는지

날 위한 밥상 언제나 따뜻한 마음까지 곁들여져서
차려준 엄마의 마음에 늘 감사해요
또 우리 금방 떠나야되어서 가는 길에
눈물 글썽글썽 하는 엄마 모습보면
늘 죄송하기도 하고
제사 준비 아름아름 하는것만으로도 너무 힘들다는거
결혼해보니 나도 알겠어
그런데 엄마는
또 올해는 밭에 있는 나무들 가지치러 가야해서
하루가 참 길고도 험난했을텐데도
늘 못난딸 귀하게 대접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늘 전해도 전해도 부족한 엄마에 대한 고마움
따뜻하게 전하고싶어
엄마 늘 고맙고 사랑해 ^^
03-10 20:49:30
le******** 20살 울아들, 9월1일 생일 지나자마자 찾아온 신체검사..
오늘 신검 받으러가는 너의 뒷 모습을보며 아빠는 또다른 걱정이 한아름 이지만...
온전히 건강하게 아무일없이 행복한 일상만 가득하길 욕심내본다..
정말 사랑한다 아들,너가 걸어가는 미래의길이 꽃길만되길!!
03-10 20:49:11
jn******** 사랑하는 부모님...
언제나 고맙고..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고생만 하시는 부모님께
항상 죄송할 따름 입니다.
이제는 농사일도 조금만 하시고
건강챙기세요.
사랑한다는말 이렇게라도 많이
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아빠..엄마..
03-10 20:48:15
ho******* 여보 우리가 함께한지 벌써 7년이 지났네요. 세상은 이렇게 변했는데 여보는 변함없이 나를 이렇게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다른 부부들이 그렇듯이 항상 맘 편한 날만 있었던건 아니지만
함께한 시간만큼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수있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 서로를 아끼면서 행복을 만들어가봐요.
사랑해요
03-10 20:45:22
kn******* 사랑하는 여보님.
벌써 겨울이 가고 봄이 다가오고 있어, 우리가 새로이 시작한지도 거의 2년이 다 되어가네. 지금까지 못난 놈 잘못 만나서 고생 많이 했어.
이제나 저제나 미우나 고우나 곁에 있어줘서 너무도 고맙고 감사해요.
앞으로도 항상 자기만 사랑하고 언제나 우리 가족 행복하기를 노력할게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여보님
03-10 20:44:26
kg******* 사랑하는 우리 딸 서정아!
아빠와 4년동안 떨어져서 지내다가 같이 산지 이제 6개월이네..
그동안 아빠 많이 보고 싶어도 내색하지 않고 부산할아버지 할머니 사랑받으면서 지내줘서 고마워.
아직 아빠가 부족하지만 앞으로 많이많이 사랑해줄게
03-10 20:43:09
oh******* 여보,
수십억의 사람들 중에 어떤 인연이 있었길래 부부라는 모습으로 만나, 이렇게 오랜 시간을 같이하고
웃고 울고 온갖 애락을 같이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누군가의 노래처럼 정말 어쩌면 이것이 기적이 아닌가 싶어.
당신을 만나, 서로 사랑하고 미래를 약속하고... 지금처럼만 서로의 입장에서 잘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아무 문제 없을 거야.
03-10 20:41:56
ch******** 채은아~~
아빠야, 우선 너무 미안하다. 너의 맘과 몸이 아파서 니가 제일 힘든데 그것하나 아빠인 내가 이해도 못하고 다그치고 비교하고...
니가 더 아파서야 그때서야 후회하고 있는 내 자신이 참 한심하다..
미안해...항상 아빠 생각해서 커피랑 먹을 것도 사다주는 그런 딸인데. 아빠가 더 노력할게.
03-10 20:40:56
sa******* 지민아^^
항상밝고 웃음이 않은 지민아~~
사춘기가 와서.한번씩 울컥울컥하게 만들지만.아빠는 그럴때마다.속상하고 힘들고.슬프고.답답하단다.
그맘때.그러는거 다아는데.
꼭.그러지않아도 된단다.
사람하는사람에게.상처를주는말도.행동도.하지말았으면 좋겠는데.
너로 인해.아빠가 얼마나 행복한지.
너는 모르지~~
사랑하고.
또사랑한다.
03-10 20:38:21
kw******* 사랑하는 엄마
항상 일상에 쫓겨다니는 저때문에 이만큼 연세가 드셨어도
손주 봐주시느라 고생하시는 것때매 늘 죄송스러워요.
부족한 저를 낳고 예쁘게 길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지금은 제 아이를 애지중지 잘 돌봐 길러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03-10 20:37:11
ho****** 사랑하는 와이프!
바쁘게 열심히 돈 벌다가 지금
바쁘지않게....잔업도.연장도.특근도없어지고 금욜까지 쉬게 되었지만 그래도 지금 쉴 수있을 때 쉬어두자!
그동안 고생햇오요~ 조금 적게쓰고 살면되지!
예쁘게 알콩달콩 살쟈~!^^
03-10 20:36:21
li****** 결혼을 한 후 첫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때의 그 벅찬 감동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희열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몰랐던 세상마저 아름답게 보이고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습니다.
그 아이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또 다른 아이는 생각치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둘째가 생겼는데
기뻐할 겨를도 없이 혼란스러워 할
첫 아이 걱정이 먼저 되었어요.
그렇게 뱃 속 아이에게는 너무나 미안했던 열달을 보낸 후
드디어 둘째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큰 아이는 부모의 걱정과 달리
세상에 태어난 동생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거예요.
둘이 손을 맞잡고 잠든 모습을 보면
가슴이 시릴 정도로 행복이 밀려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큰 아이에게 동생은...
우려했던 질투의 대상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이란 것을 알게 되었지요.
저희 부부에게도 큰 아이와는 또 다른 행복으로 다가왔습니다.
갓난 아이의 울음소리에 동네에 활기가 돈다며
이웃들도 좋아해주시고 항상 관심을 가져주십니다.
저희 가정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전보다 더 크고 경쾌하게 울타리를 넘어
온 동네에 퍼져나가고 있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걷고 있는 우리 네 식구,
힘들고 지칠 때도 많겠지만 꽃 길만 걸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03-10 20:35:48
ey******* 사랑스러운 우리 아내!!
글을 쓰다보면 생각도 많아 지고 뒤도 돌아보게 되고 그러네 ~ㅋ
애들 키우랴 힘들고 짜증날 때도 많지만 지금 아니면 볼수 없는 모습이니 이쁘게 봐주고 우리 화이팅 하자!!
애들 크면 우리시간 많이 가지며 행복하게 살자~ 지금은 인내!!!!
마니마니 사랑해요.
03-10 20:35:31
yn******** 엄마 내가 여자친구랑 더 많이 논다고 해서 엄마보다 여자친구가 더 좋은건 아니야 엄마생각 많이하고 있고
걱정도 많이하고있어. 엄마도 나 많이 생각하고 걱정하는거 잘 알아. 그러니까 내가 엄마 기대에 부흥하도록 노력해 볼게. 너무 걱정 하지말고, 여기서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으니까. 꼭 성공해서 내가 여기 학교에 올때까지 걱정시켰던거 보답할게. 믿고 내편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 엄마
03-10 20:34:38
el******** 여보~이런 말하면 당신이 믿을 지 모르겠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을 만났다는 사실이 내 인생에 있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그 동안 못난 남편 만나 고생이 참 많았죠?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당신한테 못할 말도 많이 했을 테고,못된 행동도 많았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그래도 꿋꿋하게 잘 참아 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요.앞으로 당신 마음에 쏙 들도록 잘하겠다는 약속은 못하겠지만 더 이상 당신 마음 아프게 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그리고 당신을 향한 가슴 속 깊은 사랑을 더 키워 갈게요. 03-10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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